티업시간 7시 3분
날씨 티업전에는 흐리다가 전반 4홀부터 비고오기시작하더니 후반 7번홀 부터는 폭우로 변함
가격 5.9만원/인
부부 2인 기준 16.8만원
6시 이전에 오픈하는 아침 식사 장소로 선택한 해장국집입니다.
국물이 새로운 맛입니다. 추천합니다.
일찍 도착해서 클럽하우스 한 컷
거의 30년 된 골프장이라 역사가 느껴지는 조형물이 많더라고요.
나무들, 그리고 락카, 화장실 등 등.
지인 부부와 동행해서 다녀왔습니다.
올데이 계열이구요. 충주 강변에 위치해서 레이크코스에서 남한강을 바라보며 티샷을 할 수 있어 또 다른 즐거움이 있는 골프장입니다.
곳 곳에 없는 곳도 있었지만 10점 만점에 9점 주고 싶을정도입니다.
티박스가 좋지 않은 점도 있었구요.
비가 오지 않았으면 정말 만족스러웠을 듯 합니다.
총평
수도권에서 1시간 30분 소요되고
가성비 좋고
캐디 친절하고
시설을 오래되었지만 잔듸상태는 좋구요.
오늘은 비행기 소리가 들리지 않아 정말 천국에서 치는 듯 했어요.
다만 가을에는 안개때문에 고생한다는 지인의 조언도 있었으니.
시간되시면 한 번 들르세요~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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